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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교사회, 외국인 템플스테이로 한국문화 알린다연등회 참여했던 외국인 대상, 1차 서울 진관사 이어 2차로 강화 연등국제선원서 진행
김봉래 기자 | 승인 2019.06.26 14:47

조계종 국제포교사회가 지난달 연등회에 참가했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를 개최합니다.

1차 외국인 템플스테이는 지난 14일 서울 진관사에서 일일 사찰체험 프로그램인 템플라이프로 진행됐으며, 2차 외국인 템플스테이가 다음달 6일과 7일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강화 연등국제선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30여명의 참가자들은 사찰 예절과 연등국제선원 주지 혜달스님의 법문, 예불, 사경, 108배, 다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템플스테이를 마친 후에는 전등사 사찰순례도 할 예정입니다.

앞서 1차 외국인 템플스테이에는 주한 벨기에 대사를 포함한 13명의 벨기에 대사관 직원들이 사찰안내와 점심 공양, 다도 명상 등 한국불교의 다양한 면들을 경험하고 환호했습니다.

김봉래 기자  kbrbud@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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