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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 태화강연등축제 봉행위원회 회향
박상규 기자 | 승인 2019.06.26 12:48
   
▲ 2019년 울산 태화강연등축제 봉행위원회 회향식. BBS.

2019년 울산 태화강연등축제 봉행위원회는 25일 남구 옥동 문화뷔페에서 사부대중 2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회향식을 봉행했습니다.

회향식은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독, 경과보고, 축제 영상상영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봉행위원장 동광스님은 "올해 축제에서 울산시민의 염원이 담긴 반구대암각화 장엄등을 제작해 선보이는 등 많은 사부대중의 노력으로 축제를 원만히 회향할 수 있었다"며 "이것을 밑거름으로 내년에는 한층더 빛날 수 있는 축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태화강연등축제는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태화강둔치에서 부처님이운식과 봉축점등식, 발우공양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울산시민 9만여명이 방문해 축제를 즐겼습니다.

박상규 기자  201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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