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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버려졌던 목재 발전연료로 사용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06.25 16:22

버려졌던 나뭇가지와 벌채목, 부산물 등이 발전 연료로 사용됩니다.

한국남부발전은 최근 하동발전본부에서 국산 목재 펠릿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연소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벌채 과정에서 나오는 나뭇가지와 부산물 등으로 제작한 목재 펠릿입니다.

이들 부산물들은 지금까지는 활용하지 못하고 버려졌으나, 발전소 연료인 석탄과 섞어 연료로 사용하는 방안을 추진해왔습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국산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발전 연료로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수입 바이오매스를 대체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인증을 받아 회사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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