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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강화 첫날, 부산서 6명 적발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06.25 15:43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된 첫날 부산에서는 모두 6명이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자정부터 '제2 윤창호법' 시행에 따른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모두 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4명에게는 면허취소, 2명에게는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저녁 음주단속은 밤 11시 전후, 출근길 숙취 단속은 새벽 5시 전후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주간 음주단속은 해당 경찰서에서 판단해 수시로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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