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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고 첫 여자프로농구단 '힘찬 출발'‘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공식 창단식 개최..., 유니폼과 엠블럼, 마스코트 공개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6.24 17:03

부산을 연고로 한 첫 번째 여자프로농구단이 힘찬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은 오늘(24일) 공식 창단식을 개최하고 유니폼과 엠블럼, 마스코트를 공개했습니다.

창단식에서 지역 농구 저변 활성화와 인재 육성을 위해 부산대와 동주여고, 울산 화봉고, 마산여고 등 부·울·경 지역 여자 농구부에게 2천만원 상당의 농구용품도 전달했습니다.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은 오는 10월 2019-2020년 시즌부터 참가하며 부산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첫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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