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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인사청문 요청안 이제 국회로...여야 공방 가열
BBS NEWS | 승인 2019.06.18 20:31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발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됨에 따라 청와대가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보낼 예정인 가운데, 정치권은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윤 후보자는 강력한 원칙주의자로 국민적 신망을 받아왔다“며 ”적폐청산과 검찰개혁을 완수해 검찰이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맞서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패스스트랙 폭거에 저항한 정치인을 정치 보복을 통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주저앉히겠다는 계획마저 엿보인다”며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코드 검찰'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든다"며 후보자의 개혁성과 공정성 중심으로 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은 검찰 개혁에 적합한 인사라며 윤 후보자를 옹호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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