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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시민 해수온천 야외수영장, 올해부터 운영 중단부산항만공사, 안전상의 이유로 운영 중단... "좋은 콘텐츠 제공한다"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6.17 16:57

부산항 시민 해수온천 야외수영장이 올해(2019)부터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부산항만공사 전찬규 북항재개발사업단장은 오늘(17일) 부산불교방송 라디오830 집중인터뷰에 출연해 "안전상의 이유로 야외수영장의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단장은 "보행데크 공사와 올해 착공예정인 지하주차장, 친수공원 공사 등 안전상의 문제로 야영장은 계속 운영하지만 수영장은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인기가 많았던 수영장을 할 수 없게 돼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좋은 콘텐츠로 북항재개발 사업이 완공 될때 까지 시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부지 기반공사 중 해수온천이 발견돼 2017년부터 운영해 온 북항 야외수영장은 깨끗한 수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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