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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평화음악회, 3.1운동 선열의 원혼 달래다
이병철 기자 | 승인 2019.06.17 15:54

제주 종교인들이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통해 100년 전 생명과 평화, 정의를 외쳤던 독립운동 선열들의 뜻을 기렸습니다.

불교, 천주교, 기독교, 원불교 등 4개 종교 제주지역 지도자들이 모인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가 개최한 제5회 평화음악회가 지난 15일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렸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음악회는 제주불교우담바라어린이합창단, 신부・수녀님 합창단, 제주CBS아가페합창단, 원음합창단이 출연해 3.1운동으로 광복을 맞이해 다시 봄이 찾아온다는 내용을 음악으로 표현했습니다.

피날레에는 4대 종교 지도자를 비롯해 모든 출연자들이 무대에 올라 3.1운동 당시 불렀던 옛 애국가와 삼일절 노래를 부르며 회향했습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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