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BTS 부산 팬 미팅에서 재입장용 팔찌 판 남성 붙잡혀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6.17 14:34

지난 주말(15∼16일) 방탄소년단(BTS) 부산 팬 미팅에서 재입장용 팔찌를 판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은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71살 A모씨를 적발해 범칙금을 부과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16일) 오후 5시쯤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주변에서 방탄소년단 팬 미팅 공연장 재입장용 팔찌를 일본인 여성 관광객에게 15만원에 팔았다가 경찰에 단속됐습니다.

일본인 관광객은 재입장용 팔찌만 보여주고 팬 미팅 행사장에 들어가려다 입장권과 신분증이 없어 공연장에 들어가지는 못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