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ㆍ스포츠
봉준호 '기생충', 칸영화제 이어 시드니영화제 대상
BBS NEWS | 승인 2019.06.17 08:10

봉준호 감독의 작품 '기생충'이 올해 제66회 시드니영화제에서 최고상인 '시드니 필름 프라이즈'를 받았습니다.

봉 감독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호주 시드니의 스테이트 시어터에서 열린 시드니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해 트로피와 상금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데 이은 쾌거입니다.

영화제 측은 "'기생충'은 충격적일 정도로 장르적 관습을 무시한다"면서 "부드럽고 잔인하면서도 아름답고, 가혹하며 재미있고 비극적이다. 계급 탐구의 명작"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