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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경기도 걱정 마세요'...서울시, U-20 응원전 교통대책 발표
BBS NEWS | 승인 2019.06.14 22:44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결승전의 단체 응원전이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 방문을 위해 서울시가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는 월드컵경기장역이 있는 지하철 6호선은 막차 시간을 종착역 기준 새벽 1시까지 연장해 상, 하행 각 4회씩 모두 8회 늘려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기가 끝난 뒤 일요일 새벽 4시 50분 하행 1회, 오전 5시 상, 하행 각 1회씩 월드컵경기장역을 출발하는 열차를 임시 투입해 운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지하철 막차 연장은 6호선만 실시하는 만큼, 다른 호선으로 환승은 불가하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또 시내버스도 서울월드컵경기장 주변을 정차하는 8개 노선을 대상으로 경기장 주변 버스정류소에서 새벽 1시까지 탑승할 수 있도록 연장 운행할 예정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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