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北, 남북정상회담 19주년 앞두고 "한미 합동군사훈련 중단해야"
BBS NEWS | 승인 2019.06.14 09:39

북한이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 "남측은 한미군사훈련 중단 등을 통해 화해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화해와 신뢰의 분위기가 조성되어야'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외세와 함께 은폐된 적대행위에 매달린다면 불신과 대결만이 돌아올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우리민족끼리'는 "남측이 앞에서는 대화와 협력을 이야기하면서도, 뒤에서 외세와 야합한 합동군사연습을 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는 대화화 협력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남북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서 이행은 '반드시 풀어야 할 근본문제'라며 "모든 적대행위들이 중지되고 군사적 긴장이 해소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