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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교 지도자, 종단 간 친목과 화합 다져
정영석 기자/일본 후라노 | 승인 2019.06.13 17:53

한일 불교도 대회 참가를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 대표단 스님들이 사흘째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비롯한 천태종 총무원장 문덕 스님과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 정사,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 등 90여명은 오늘 일본 문화 탐방에 나서 팜 토미타와 청의 호수, 패치워크 등을 둘러보며 종단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습니다.

[원행스님/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장(조계종 총무원장):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모든 존재의 안락과 행복을 위해서 더욱 정진해 나가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대회의 성공적 회향을 발원하며 발표자 및 대회 준비에 애써주신 관계자들, 그리고 참석 대중 모든 분들에게 불보살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는 모레 4박 5일간의 일본 홋카이도 대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을 오릅니다.

정영석 기자/일본 후라노  youa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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