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구시 금고 선정에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 평가해야”
박명한 기자 | 승인 2019.06.13 15:28

대구참여연대는 오늘 성명을 통해 대구시금고 선정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대폭 강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대구시가 최근 지역 기여도에 대한 배점을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시금고 지정과 운영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지만 이런 정도로 그간의 문제를 크게 개선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고 선정 평가항목에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 항목을 포함시키고 금고지정심의위원회 구성도 청렴하고 전문성 있는 시민사회 인사의 참여가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대구시가 대구은행과 체결한 시금고 계약기간이 올해 마감됨에 따라 이번 시금고 선정부터 이러한 요구가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명한 기자  mhpark@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명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