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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여행의 최적지 '라오스', 친근하게 다가가아세안문화원, 오는 20일 '알기쉬운 라오스' 진행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6.12 15:52

최근 청춘여행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는 ‘라오스’를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됩니다. 

아세안문화원은 주한 라오스대사관과 협력해 ‘알기쉬운 라오스’를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진행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먼저 20일에는 박동식 여행전문작가의 ‘아세안 여행 워크숍-라오스 편’이 진행되며, 22일과 23일에는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체험교실이 운영됩니다. 

특히, 23일은 ‘라오스 음식 시연, 시식회-맛있는 라오스’가 개최될 예정입니니다. 

이외에도, 라오스 놀이마당과 전통 의상 체험 등 다양한 놀이 체험 공간도 운영됩니다. 

‘알기쉬운 라오스’ 프로그램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www.ach.or.kr)를 통해 세부일정 확인과 참가신청이 가능합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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