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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PLAZA] 대성그룹, ‘2019 대성해강미생물포럼’ 개최에너지·환경 문제의 해결책 제시할 화이트바이오 분야에 대한 지원 방안 논의
정한현 기자 | 승인 2019.06.12 13:29
2019 대성해강미생물포험 좌장을 맡은 KAIST 생명과학과 조병관 교수

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미생물을 활용한 청정에너지와 환경 기술, 특히 상용화에 근접한 기술들에 대한 최신 트렌드와 전망을 확인하고, 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2019 대성해강미생물포럼’을 오는 20일(목),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2019대성해강미생물포럼은 ‘실험실에서 산업으로, 바이오경제의 도래(Lab to Industry for Bioeconomy)’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최근 에너지와 석유화학 분야에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화이트바이오’ 기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포럼에서 시스템과 합성 생명공학 분야를 이끌고 있는 KAIST 조병관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주요 연사로는 지오박터(Geobacter)균을 이용한 미생물 연료전지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매사추세츠 주립대 데렉 러블리(Derek R. Lovley) 교수와 미생물을 활용한 바이오 에너지와 에너지 효율 개선 연구에서의 성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크리스탈라 프래더 (Kristala L. Jones Prather)교수, 대사공학 전문가로 산업계와 연계해 친환경 화학제품생산 연구 개발에 경제성을 인정받은 UNIST 박성훈 교수 등입니다.

정한현 기자  akan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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