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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 회당문화축제’ 서울-경주 거쳐 다시 '울릉도'로...7월 30일 개막
홍진호 기자 | 승인 2019.06.11 10:17

진각종을 창종한 회당대종사를 기리며 '진호국가불사'의 의미를 담은 ‘회당문화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울릉도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진각종은 다음달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탄생성지인 울릉도에서 '2019 회당문회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7년 서울, 2018년 경주에서 열린 회당문화축제가 다시 첫 출발지였던 울릉도에서 열리는 것으로, 울릉군청이 축제를 전폭 지원하기로 하면서 성사됐습니다.

2019 회당문화축제는 ‘진호국가불사’와 ‘독도아리랑’을 메인 주제로 특별 문화체험행사와 독도아리랑 콘서트, 울릉도 고지도와 독도사진전시회 등으로 진행됩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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