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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한국당은 수위조절 안 되는 브레이크 고장난 정당…황교안의 백선엽 만남은 ‘이념 논쟁’ 위한 의도적 행보”[BBS 이상휘의 아침저널 - 파워 인터뷰] 강병원 민주당 의원
아침저널 | 승인 2019.06.11 08:45

■ 대담 : 강병원 더불어 민주당 의원
■ 방송 : BBS 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 FM 101.9 (07:00~09:00)
■ 진행 : 이상휘 앵커

▷이상휘: 국회는 여전히 파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정상화를 위한 협상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데 지난 주말이죠 문 대통령은 출국하기에 앞서서 여당 지도부에게 국회 정상화 당부했습니다. 그런데 국회 정상화는 잡힐 듯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여당에서는 현재 이 문제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강병원 민주당 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강병원: 예, 안녕하세요. 강병원입니다. 

▷이상휘: 먼저 김대중 대통령의 아내로서 또 영원한 동반으로서 또 여성 운동 인권가로서 이희호 여사가 어제 저녁 97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민주당 입장으로서는 특별한 애도가 있을 것 같은데 한 말씀해 주시죠. 

▶강병원: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김대중 대통령의 반려자셨고 평생의 정치적 동지셨습니다. 그리고 故 이희호 여사님 그분 자체로도 여성 운동가로서 또 인권 운동가로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신장을 위해서 큰 기여를 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을 만들기도 하셨고 평생을 지켜주신 분 아닙니까? 이분께서 이제 김대중 대통령님과 함께 영면에 드시게 되었는데요. 이희호 여사님께서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영면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상휘: 예, 알겠습니다. 본격적인 정치권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민경욱 한국당 대변인이 천렵질이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또 민 의원 입장에서는 대통령 비방하면 모조리 막말이냐 이거 너무 제한하는 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도 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수위 조절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강병원: 수위 조절을 해야 되는데 한국당이 지금 통제가 안 되는 이미 다 브레이크라든지 모든 게 고장난 정당이 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입니다, 막말을 두고 봤을 때는요. 
제가 봐서는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가고 그러면 공격도 멈췄던 게 우리 정치권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국익을 위해서 대통령이 해외에 나가는 상황 그런 상황에 대해서 이걸 천렵질이라고 하면 그 북유럽 3국은 물고기입니까?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적어도 대통령께서 경제 영토를 확장하고 외교 지평을 넓히기 위해서 해외 순방 중인 이 와중에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 대해서 그런 막말을 쏟아붓는다 이건 비난이라고 볼 수도 없고 비판이라고 볼 수 없고 우리 국민들 누가 이런 부분들에 관해서 한국당이 뭔가 할 말을 했다라고 하겠습니까? 저는 끊임없이 한국당이 오로지 태극기 모독부대만을 향해서 구애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골든타임 3분이라든지 문재인 빨갱이라든지 걸레질을 한다든지 이런 막말이 결국은 한국당의 발목을 잡고 있고 한국당 스스로 막말 정당임을 명예를 쌓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막말로. 

▷이상휘: 저도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정치권이 너무 gentlemen's agreement, 즉 신사협정이 너무 사라졌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타깝기는 한데요. 우선 한국당의 황교안 대표가 공천 불이익까지 시사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막말에 대한 강력한 제재 이야기했는데 또 그런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는데 근본적인 원인 민주당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 근본적인 원인을 보고 계십니까? 

▶강병원: 총선이 내년으로 많이 다가오지 않았습니까? 국회의원 입장에서 내년 총선에 공천 받아서 또 국회의원 배지를 다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요. 한국당 내에서는 이렇게 대여투쟁에 전투력을 발휘하는 의원들에게 굉장히 큰 점수를 주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휘: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강병원: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여당을 향해서 대통령을 향해서 막말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한국당 내에서는 투사인 것처럼 지지층을 더 결집시키는 사람들로 부각이 되는 상황이 있는데 이것들에 대해서 오히려 정말 제가 봐서는 면죄부를 주고 있는 게 지금까지 황교안 대표였습니다. 5.18 망언자들에 대해서, 세월호 막말에 대해서 한국당에서 취했던 징계 조치라는 것은 경고, 당원권 3개월간 정지였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서 정말 지지층들은 환호하는 거 아닙니까? 자꾸 거기에 빠져드는 것 같아요. 황교안 대표가 국민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심사일언하라고 얘기했습니다. 국민이라고 하는 게 태극기 모독부대 한국당을 향한 지지층만을 생각하는 것이지 국민 전체를 생각하는 눈높이에 맞는 발언은 전혀 없는 것이죠. 국익이라든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황교안 대표한테 잘 보이고 충성을 해서 공천을 받아보자라는 심사들이 한국당 의원들에게 있는 것 아닌가 정말 심각하게 우려가 되고요. 아마 이분들이 이렇게 막말 하는 것에 대해서 한국당 모 보좌관이 언론인터뷰에서 그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유튜브만 봐서 그렇다, 급진적 유튜브 방송에 경도된 한국당 의원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휘: 극우적 성격의 유튜브를 봐서? 

▶강병원: 그렇습니다. 빨리 좀 벗어나서 우리 국민적인 상식과 국민적인 눈높이에 맞는 논평이라든지 비판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휘: 글쎄요 정말 유튜브를 봐서 그런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의원님 보시기에는 황교안 대표가 막말 제재를 하고 공천에 불이익 주겠다 심사일언해야 된다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그러나 사실상 막말을 거의 묵인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강병원: 그렇죠. 왜냐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정말로 공천 배제하겠다고 그랬지만 그런 사람들 막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경고는 하되 실제 한 사람들에 대해서 당에서 징계한 건 솜방망이 아닙니까? 오히려 그 사람들을 통해서 지지층 결집한 걸 생각하면 이건 공로 훈장을 준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독려하고 있다고 봐야죠. 

▷이상휘: 그렇게 되면 한국당의 지금 막말 정국은 전략적 행동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데 

▶강병원: 제가 봐서는 그렇습니다. 

▷이상휘: 전략적으로 하는 것이다? 

▶강병원: 오로지 지금 하는 것을 봐서는 자기 지지층만 보고 정치를 펴고 있지 않습니까? 

▷이상휘: 알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북유럽 3개국 순방을 하고 있습니다. 순방 가진 의미 짚어주시죠. 

▶강병원: 아마 12일 날에 노르웨이에서 오슬로선언을 하실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 않습니까? 아마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곳입니다. 아마 그래서 이곳에서 한반도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다시 한 번 내실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하노이 2차회담 결렬 이후에 막혀 있는 남북 대화 그리고 북미 대화에 새로운 물꼬를 틀 수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선언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우리 한반도 평화에 있어서 우리 한국은 당사자입니다. 저는 절박한 심정으로 막혀 있는 북미 관계, 남북 관계를 풀기 위한 대통령의 메시지가 나와서 평화 비전이 나왔으면 좋겠고요. 또 북유럽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양성평등 선도 국가 아닙니까? 그래서 수행 각료 4명 중에 3명이 여성 장관입니다. 북유럽 국가에서 성평등 정책들을 우리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교류확대 방안들도 논의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핀란드에 가셔서 스타트업 서밋을 주재하시지 않았습니까? 작은 스타트업이 인공위성 만들어서 발사하고 하는 모습들을 보시면서 굉장히 칭찬도 많이 하시는 게 언론에 나왔는데요. 우리 경제에 꼭 필요한 신산업 혁신성장 분야 협력들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휘: 혹시 의원님, 문재인 대통령의 예정된 오슬로선언 관련돼서 짚이는 내용들 없습니까? 

▶강병원: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웃음)

▷이상휘: 모르시고요? 알겠습니다. 제가 이 얘기를 꺼낸 이유는 국회 정상화 때문인데요. 문 대통령이 출국 전에 여당 지도부를 통해서 국회 정상황 촉구해야 된다 주말 사이에도 진전이 없었습니다. 지금 물밑협상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강병원: 아마 이렇게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먼저 패스트트랙에 대해서 한국당은 끊임없이 황교안 대표가 철회하고 사과하라고 얘기하고 있고 저희 같은 경우는 국회법에 따라서 진행했던 정당한 절차에 대해서 불법을 오히려 행하고 폭력을 행사했던 건 한국당인데 오히려 여야 4당에게 철회하고 사과하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주장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풀어보기 위해서 패스트트랙에 대해서 합의처리한다 합의처리를 위해서 노력한다 합의처리를 원칙으로 한다 합의처리를 우선으로 한다고 하면서 여러 수준에서 표현을 가지고서 한국당에게 양보와 양보를 거듭하고 있는 게 지금 여당의 모습입니다. 이런 것들 사이에서도 제대로 한국당은 철회 사과라는 말만 반복할 뿐 전혀 복귀 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너무나 갑갑한 상황인데요. 한국당 스스로 우리 국민들 모두가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하고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었던 한국당의 모습을 다 지켜봤습니다. 한국당 스스로도 한 발 물러서서 민생과 경제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추경 등을 처리하기 위해서 민생을 우리 한국당이 앞장서겠다 챙기겠다라고 하고 들어오는 것이 국민들에게 박수받을 일이지 끊임없이 장외를 돌고 국익을 위해서 해외 순방 중인 대통령을 막말로 비난하는 것으로는 국민적 신뢰, 지지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휘: 어떻습니까? 지금 단독 국회 소집 가능성 민주당에서 하겠다는 얘기 나오고 있는데 당내 의견이 이런 얘기를 하고 있나요? 

▶강병원: 아직까지 의총 같은 게 소집돼서 이런 부분에 대해 전체 의원들의 의견을 묻지는 않았는데요. 아마 단독 국회가 열린다고 하더라도 그 실효성에 대해서는 다들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아마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쉽지는 않을 거고요. 또 바른미래당 같은 경우도 이런 부분에 그러면 단독 국회 소집 동의를 해 줘야 되는데 바른미래당 같은 경우 이럴 때만 항상 바미스러운 입장을 내지 않습니까? 그래서 바른미래당의 동의도 없는 상황에서 단독 국회 소집이라는 것은 실효성이 없을 것 같고요. 저는 황교안 대표가 끊임없이 패스트트랙 철회와 사과라고 하는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고 원내대표단의 협상 과정에서 끊임없이 끼어드는 모양이던데요. 이런 부분에서 원내에게는 협상권을 전폭적으로 줘서 모든 문제는 국회에서 논의하면서 풀 생각을 해야지 6.10 기념식에도 불참하고 모든 걸 불참하고 밖에서 비난만 하고 지지층에게 막말만 던진다고 해서 민생이 챙겨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상휘: 박지원 민평당 의원도 그런 얘기 했습니다마는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정상화에 대한 진정성, 국정 정상화에 대한 진정성을 보인다고 하면 황교안 대표께 직접 전화하는 모습도 괜찮지 않겠느냐 이런 지적했거든요. 어떻습니까? 

▶강병원: 저는 일면 타당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얼마전만 하더라도 대통령께서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를 엽시다 이건 작년 11월 달에 대통령과 5당 원내대표가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를 한 번 했고 그때 합의사항으로 분기별로 한번 하자고 했던 거 아닙니까? 그런데 한국당이 국회를 파행시키면서 되지 않았었고 또 추경도 있고 여러 가지 현안들이 있으니까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황교안 대표가 1:1 회담을 고집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와대는 그러면 다시 한 번 5당 회동을 한 후에 1:1 회동도 합시다라고 충분히 받아들일 만한 협상을 했습니다. 서로 서로 하나씩 양보해서 타협안을 내놓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다시 또 거부하면서 3당 회동만 하고 1:1 회동하자라고 또 다른 안을 제시하면서 여야정 상설협의체 약속했던 거 한국당도 국민 앞에 약속했던 것을 다 깨버렸는데요. 저는 그런 의미에서 정말 대통령께서 황교안 대표에게 전화걸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도 국회가 여야정 상설협의체를 통해서 정상화가 된다면 대통령께서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들에 관해서 야당 대표들을 접촉하는 것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휘: 혹시 말이죠. 현충일 날 추념사 때 김원봉 선생에 대한 이야기가 오히려 야당 한국당을 자극했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하나요? 

▶강병원: 저는 지금 이렇게 한국당을 보면 이미 총선에 깊숙이 빠져든 게 보면 한국당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면 대통령님의 말씀은 국민 통합적인 관점에서 애국 앞에 보수와 진보가 없다라는 게 핵심적으로 던지고 싶은 말씀 아니었습니까? 대한민국의 건국과 정부 수립 그리고 애국을 위해서 헌신하시고 공헌하시고 희생하신 분들은 정말 더 보수 진보 없이 다 예우하자 이게 바로 국민 통합 아니냐 이런 말씀이셨는데 한국당 같은 경우에는 총선에 너무 빠져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색깔론와 이념 논쟁으로 몰고갑니다. 지역주의를 복원 강화시키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이런 말 한 마디만 나오면 어떻게 색깔론으로 공격해서 문재인은 빨갱이다, 이 정부는 좌파다 이런 얘기가 정말 서슴없이 터져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대통령께서 잠깐 김원봉을 언급했더니 황교안 대표가 바로 백선엽 전 장군을 찾아가서 하는 모습을 보면 끊임없이 대한민국을 불로 이념으로 가르려고 하는 그래서 총선에 조금이나마 이득을 보겠다라고 하는 그런 나쁜 의도를 끊임없이 보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휘: 황교안 대표가 백선엽 장군 찾아간 것도 이념의 논쟁을 촉발시키기 위한 의도적 행보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강병원: 그렇습니다. 

▷이상휘: 황교안 가이드라인 이인영 원내대표가 이야기했습니다. 이게 정말 있는 건가요? 

▶강병원: 제가 봐서는 황교안 대표가 패스트트랙 철회 없이 국회 못 들어간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한번 쭉 살펴보시면 매일 이 발언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장난 녹음기처럼 이 외침을 반복하고 있는 황교안 대표입니다. 적어도 공당의 대표가 매일 매일 언론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라고 하면 비전이 있어야 되고 국가적 과제에 대한 고뇌들이 녹아 있는 발언들이 나와야 되는데 매일 똑같은 발언을 합니다. 지금 국회 들어갈 수 없다 패스트트랙 철회해야 된다 문 대통령 패스트트랙 철회 결단해야 된다 패스트트랙 선거법 철회해야 한다 철회하고 사과해야 된다 늘 똑같은 발언을 하고 있는데 그 당의 원내지도부가 어떤 일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상휘: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그리고 김경수 경남지사 어제 만남을 가졌는데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강병원: 일단 민주연구원의 양정철 원장 같은 경우는 박원순 시장도 만났고 경기도지사도 만났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차원에서 각 지자체가 만들고 있는 지자체별로 발전전략들이 있을 거라고요, 정책들. 
이런 부분들에 관련해서 끊임없이 정책 협약들을 맡고 있는데은. 그런 차원에서 경남도지사도 만났다고 봅니다. 만약에 서울시장하고 경기도지사만 만나고 경남도지사만 패싱하면 그게 또 이상한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런 의미에서 색안경을 끼고 볼 일은 아니다 정책 개발하는 것 이건 민주연구원이 당연히 해야 될 일이라고 봅니다. 

▷이상휘: 지금까지 강병원 민주당 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강병원: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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