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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대표팀, 내일 에콰도르와 4강전...한국 최초 FIFA 결승 오를까
BBS NEWS | 승인 2019.06.11 08:39

우리나라 20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내일 새벽 3시 30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2019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4강전을 치릅니다.

우리 대표팀은 8강에서 세네갈을 승부차기 끝에 누르고 지난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4강 신화 이후 36년 만에 4강에 올랐습니다.

내일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우리나라 남자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대회 결승에 진출하게 됩니다. 

오늘 저녁 8시에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과 이란이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평가전을 펼칩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 랭킹 21위로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이란을 상대로 손흥민, 황의조 등의 공격진을 앞세워 8년만의 이란전 승리에 도전합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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