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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용병 교체...분위기 반전될까?
박찬민 기자 | 승인 2019.06.10 12:26

부진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결국 외국인 용병 선수를 교체합니다.

롯데자이언츠는 투수 제이크 톰슨과 야수 카를로스 아수아헤 선수를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올 시즌 영입한 외국인 투수 톰슨을 내보내고 최근까지 SK 와이번스에서 뛰었던 브록 다익손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조건은 SK와 체결한 잔여연봉 34만 달러에 옵션 10만 달러입니다. 

롯데는 다른 외국인 투수들도 검토했지만 교체선수라는 점에서 바로 등판할 수 있는 즉시전력감이 필요했고 다익손을 낙점했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아수아헤의 대체 선수로는 현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제이콥 윌슨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윌슨은 올 시즌 트리플A에서 54경기 출전해 타율 3할1푼3리, 61안타, 15홈런, 48타점, OPS 10할2푼3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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