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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방향 논의내일 제주에서 제7회 문화예술교육 포럼
박성용 기자 | 승인 2019.06.10 10:48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문화기반시설의 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내일 제주 해비치호텔 등에서 '제7회 한・중・일 문화예술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한중일 문화장관들이 문화예술교육 교류협력 강화를 밝힌 '상하이 액션플랜'에 따라 매년 포럼을 순회개최해 온 한중일 3국은 올해 제주 포럼에서는 '영・유아,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문체부는 이번 포럼을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와 연계해 각국의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며 문화기반시설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의 사례와 방법을 살펴보고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문체부는 "이번 포럼이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가치를 확산하고, 한・중・일 문화예술교육의 교류 협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성용 기자  roya@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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