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서울119 연간 심폐소생술 4천건…평균 소생률 10.4%
BBS NEWS | 승인 2019.06.07 08:11

서울 119구급대는 연간 4천건 안팎의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며, 평균 소생률은 10.4%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 서울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환자는 2016년 4천238명, 2017년 3천942명, 2018년 4천10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환자 중 소생한 인원은 2016년 426명, 2017년 434명, 2018년 420명으로, 최근 3년 평균 소생률은 10.4%입니다.

2016년 기준 선진국에서 심정지 환자가 구급대의 심폐소생술을 받아 생존한 비율은 영국 13%, 미국 12%, 일본 10.8%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