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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분단에서 현장에서 평화 통일 염원
BBS NEWS | 승인 2019.06.04 10:03

천태종 산하 NGO단체인 사단법인 나누며 하나되기가 청소년들을 상대로 남북 분단의 현장을 체험하고 평화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나누며 하나되기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서울 금호여중,삼선중학교 학생들과 고려인, 스리랑카 노동자 등 140여명과 함께 파주 임진각과 민통선 일대에서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주최로 열린 "2019 통일문화축제"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DMZ 자전거 타기,통일대교와 임진강역을 지나는 DMZ 걷기 투어에 나섰고 제3땅굴, 도라전망대, 도라산역 탐방 등에도 함께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과 동북 아시아의 미래자산인 고려인 청소년, 내전을 겪은 스리랑카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분단을 느끼고 평화와 통일을 생각하는 시간이었다고 나누며 하나되기측은 전했습니다.

학생들은 남북한의 평화로운 공존을 염원하면서 하루빨리 북한 친구들과 자유롭게 여행도 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는 오는 8일과 9일에는 청소년 30명, 고려인 청소년 5명, 탈북자 청소년 5명과 함께 강원도 철원과 고성 비무장지대 일대에서 DMZ 통일공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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