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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벽 시간 혼잡 버스 개선…146번 등 4개 노선 배차 조정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06.03 14:40

서울시가 새벽 시간대 승객으로 발디딜틈 없는 버스 노선에 대해 해당시간의 배차를 늘리는 등 혼잡도 개선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오는 10일부터 승객 혼잡도가 높은 ‘상계에서 강남구간의 146번 버스’를 비롯해 중랑에서 신사구간 240번, 광명에서 남대문구간 504번, 도봉에서 온수구간 160번 등 4개 노선에 대해 차량을 동시에 2대씩 출발시키기로 했습니다.

시의 최근 교통카드 이용 정보 분석에 따르면 새벽 4시 30분 이전 첫차 버스 노선 가운데 승객 27명 이상이 목적지까지 서서가는 노선은 백79개였으며, 이 가운데 이들 4개 노선은 새벽 일자리 쉼터를 경유하며 혼잡도 완화가 시급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용 추이와 승객 민원 등을 검토해 필요할 경우 새벽 버스의 배차 조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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