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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치킨집 도전 신중해야...창업보다 폐업 점포 많아"
BBS NEWS | 승인 2019.06.03 09:19

최근 4년간 치킨집 영업 실태를 분석한 결과, 창업하는 점포보다 폐업하는 점포의 수가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KB금융이 발표한 'KB 자영업 분석 보고서'를 보면, 지난 2014년 9천 700개였던 전국 치킨집 신규 점포 수는 지난해 6천 200개로 감소한 반면, 폐업은 7천 600개에서 8천 400개로 늘어났습니다.

보고서는 "사업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치킨집 창업을 선호한다"면서도 "경쟁이 심해지고 수익성이 하락하면서 나빠진 영업 여건은 당분간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KB금융 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 치킨집이 생존하려면 차별화한 메뉴와 서비스, 가격 등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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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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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이다 2019-06-03 10:13:49

    문닫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치킨 맛있으면 장사가 잘되는 거고 맛없으면 안되는게 요즘 시장의 추세다.
    금융의 문제가 아니란 거다. 사장들은 잘들어야 한다. 맛이 있으면 안망하고 맛없으면 망함.
    아무리 같은 치킨 브랜드 라고 해도 보인들의 손맛이 별로면 똑같은 곳도 망하기 마련이다.
    내가 모든 치킨 가맹점들을 돌아 댕기고 맛을 보았지만 맛이 이상하게 다른 곳이 있다.
    그리고 치킨이 맛있으면 그곳은 안망한다. 이게 진정 팩트다.
    정말 아무리 같은 곳이라도 맛 하나 다르면 안 사먹는게 요즘 시장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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