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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속대응팀, 헝가리 유람선 사고 "잠수 수색시도 후 인양"
BBS NEWS | 승인 2019.06.02 17:34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정부 신속대응팀은 잠수를 먼저 시도하되 어렵다면 이르면 오는 6일쯤 인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헝가리 주재 한국대사관 소속 송순근 국방무관은 오늘(2일, 현지시간) "내일 침몰 유람선 수중 수색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송 무관은 "잠수 수색 작전이 실패한다면 이르면 목요일에, 늦으면 일주일 정도 기다려 인양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헝가리 구조·수색대는 잠수 조건이 열악하다는 이유로 우선 인양을 주장했으나, 한국측이 이에 반대해 먼저 수중 수색을 시도하기로 했다고 송 무관은 전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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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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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람선 2019-06-04 00:11:15

    항가리당국에 맡겨야지 왜 주제넘께 남의 나라까지 가서 설치는지.....
    세월호 경력이 그렇게도 자랑스러운가?
    선체 수색하면 무슨의미가 있나?
    어차피 생존자는 없는데 선체를 보전하며 인양하면 선체내부에있는 실종자는 자연히구조 될것을 항가리구조대 활동에 방해만 되는것 아닌가?...
    구조대는 언제까지 파견할건지?..
    세월호처럼 실종자 전원 찾을때까지 파견하고 있을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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