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도심에서 즐기는 명상체험...6월 9일 상암동 문화비축기지
홍진호 기자 | 승인 2019.05.28 12:19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명상체험을 할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한국명상상담심리학회는 다음달 9일 오후 1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앞 문화비축기지에서 '제7회 도심에서 즐기는 명상체험' 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에 이어서 걷기와 호흡, 오감명상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 이사장 인경스님은 문화와 함께하는 명상과 힐링체험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면서 개인과 가정의 행복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