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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 새 총인은?...“현행 종법 7월31일 까지 선출해야”
홍진호 기자 | 승인 2019.05.28 10:52

진각종 제12대 총인 회정정사가 오는 31일 사퇴를 공식화함에 따라, 현행 종법대로 하면 2개월 내에 새 총인을 추대해야 합니다.

총인은 인의회 의원과 통리원장, 종의회의장, 현정원장, 교육원장 등으로 구성된 '총인추대위원회'를 통해 추대되며 임기는 5년입니다.

진각종의 법계는 대종사인 총인 바로 밑에 종사 법계가 있어서, 현재 종단 내에서는 종사법계 중 4명 안팎이 총인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진각종의 현행 종법은 총인 선출을 2개월 이내에 하도록 되어 있어 늦어도 7월 31일 이전에는 추대될 것으로 보이나, 추대위에서 관련 종법개정 등을 논의 할 수도 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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