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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중 정박 밧줄 끊어져...5명 사상
박준상 기자 | 승인 2019.05.24 17:49

이역만리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반년간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온 해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행사에서 사고가 발생해 해군 병장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당국은 오늘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해군기지사령부 내 부두에 정박한 청해부대 최영함 선수 쪽 갑판에서 정박용 밧줄이 터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터진 밧줄을 맞은 병장 1명은 얼굴을 심하게 다쳐 치료 중 숨진 것으로 전해졌고, 나머지 4명은 팔 등을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이들은 모두 청해부대 소속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작전 수행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 길에 변을 당했다며 정확한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준상 기자  tree@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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