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유니세프 "韓정부 대북지원 공여금 350만달러 배정"
BBS NEWS | 승인 2019.05.24 08:51

한국 정부가 대북 인도적 지원을 위해 국제기구에 공여하는 800만 달러 중 유엔아동기금인 유니세프가 350만 달러를 받게 됐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국제기구 공여 계획을 밝힌 대북 지원금 800만 달러의 44% 수준입니다. 

공여받은 기금은 5살 미만 어린이 45만 명의 설사병을 치료하고 280만 명의 폐렴 치료를 위한 항생제 등 필수의약품을 전달하는 데 사용됩니다. 

유니세프는 현재 북한 내 5살 미만 어린이 5명 중 1명이 발육 부진을, 3%는 급성 영양실조를 겪고 있고 970만 명은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