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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이민아 총괄건축가 위촉...'도시경관.건축물 품격 높인다'
이석종 기자 | 승인 2019.05.21 17:41
춘천시가 도시 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한 초대 총괄건축가로, 이민아 협동원 건축사무소 대표가 위촉됐다/사진제공=춘천시

춘천시가 도시경관과 건축물 품격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초대 총괄건축가로 이민아 협동원 건축사무소 대표를 선정하고, 21일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총괄건축가 임기는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합니다.

이민아 협동원 건축사무소 대표는, 2013년 김수근 건축상, 2015년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 2015년 한국건축문화 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총괄건축가는 춘천의 도시문화 공간 전반에 대한 자문과 공공 건축물 기획·설계업무에 대한 조정,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비상근으로 근무하되, 상황에 따라 수시로 춘천시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특히 춘천시가 역점 추진 중인 문화도시 지정 활동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이석종 기자  chbbs1001@daum.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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