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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400명 납자 용맹정진 돌입...성파스님 "세상 가장 밝은 등 피우자"
박상규 기자 | 승인 2019.05.19 13:57
   
▲ 영축총림 통도사 하안거 결제. BBS.

영축총림 통도사 사부대중이 하안거 결제 정진에 나섰습니다.

영축총림 통도사는 오늘(19일) 경내 설법전에서 사부대중 천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불기 2563년 기해년 하안거 결제 법요식'을 봉행했습니다.

이번 하안거 결제대중은 통도사 율원과 강원, 보살선원, 내원사 동국제일선원 등 모두 383명입니다.

영축총림 통도사 방장 성파대종사는 결제법어를 통해 "정진대중은 오로지 정진에 정진을 거듭해서 세상에서 제일 밝고 큰 등을 사바세계에 피워보도록 노력하라"고 설했습니다.

통도사 주지 영배스님은 "스님과 재가불자들은 건강에 유의해서 열심히 정진하고, 그 공덕의 결과가 확철대오(廓撤大悟)해서 광도중생(廣度衆生)해주길 바란다"며 "여법하고 원만하게 정진할 수 있도록 잘 외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상규 기자  201one@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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