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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라크 교민 1500명 유사시 철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
전영신 기자 | 승인 2019.05.16 16:24

외교부는 미국이 이란과 접경한 이라크에 주재하는 자국 공무원 철수령을 내린 것과 관련해 "이라크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유관국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유관기관과 정보를 나누는 한편 현지 교민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며 "유사시에 이라크에서 철수해야 한다면 신속하게 철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이라크를 여행금지 국가로 지정했지만, 한국 국민 1500여명이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특별허가를 받아 현지에 체류 중입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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