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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극락사, 지역 주민과 함께 한 봉축 음악회
김충현 기자 | 승인 2019.05.13 10:45

강원도 평창읍 극락사는 12일 저녁, 신도와 지역 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봉축 음악회를 열고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지역 주민과 함께 봉축했습니다.

봉축 점등식에 이어 마련된 ‘야단법석 봉축 작은 음악회’는 대중 가수 유익종, 김희진과 극락사 연화 유치원 어린이, 지역 주민과 공무원으로 이뤄진 동호회 등의 공연을 펼쳐 동참한 사부대중에게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흥겨운 한마당 축제를 선사했습니다.

극락사 주지 자용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불자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봉축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산인 평화가 실현되고, 모든 이들의 화합으로 지역이 발전하기를 기원하고자 소담한 어울림 한마당을 마련했다.”고 봉축음악회 개최 취지를 밝혔습니다.

극락사 ‘야단법석 봉축 작은 음악회’ 극락사 신도와 지역 주민, 한왕기 평창군수, 이주웅 군의회 부의장, 박은식 경찰서장, 박양규 교육장, 김정희 소방서장 등 내빈들이 함께 해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기원했습니다.

평창읍 노란들길에 자리한 극락사는 30 여 년 이상 연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미래 불교 인재를 양성해 오고 있고, 주지 자용스님은 BBS 불교방송 ‘룸비니 동산’을 통해 어린이 포교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김충현 기자  kangur@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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