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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빛내는 부처님 제자가 되겠습니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삼장법사’ 수여식 봉행
정한현 기자 | 승인 2019.05.12 17:11

대구지역 최대 도심 포교도량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가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삼장법사’ 수여식을 봉행했습니다.

 해마다 봉축법요식에 이어 삼장법사 수여식을 열고 있는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는 올해 이은혜 불자 등 228명에 ‘대삼장법사증’을 감상숙 불자 등 224명에게 ‘삼장법사증’을 수여했습니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우학스님은 ‘한국불교대학의 역사와 함께 해온 수료생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더욱 정진해 불교를 빛내는 부처님 제자가 돼달라“고, 격려했습니다.

 인서트/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우학스님/분명히 정법의 큰 부처님 제자가 될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더 성장하면 유마거사, 승만부인 등 경전에 나오는 큰 거사와 보살님들이 탄생되지 않을까..

법사증을 받은 법우들은 수행 정진을 다짐했습니다.

 인서트/이상오/대삼장법사/가랑비에 옷이 젖듯 제 마음이 정화되고, 제 마음이 정화되니 주위에 있는분들도 변하과, 제 가정이 변하고...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는 기초교리부터 10년 이상의 과정을 마친 불자들에게 ‘삼장법사증’을, 20년 수료자에게는 ‘대삼장법사증’을 수여하며, 수행에 힘쓰도록 북돋아주고 있습니다.

 올해 10년 삼장법사에는 고등학생인 장지영 학생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한현 기자  akan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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