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돈암동 흥천사, 성북구청장 등 지역과 함께 부처님오신날 봉축
홍진호 기자 | 승인 2019.05.12 13:11

서울 돈암동 흥천사가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 함께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했습니다.

흥천사는 주지 정관스님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국회의원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법회를 봉행했습니다.

흥천사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신덕왕후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며 건립한 왕실사찰로, 서울시 최초의 한옥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