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천태종 대구 대성사, 봉축 전야 점등법회 봉행
문정용 기자 | 승인 2019.05.12 00:37

대한불교천태종 대구 대성사가 부처님오신날 하루 앞둔 어제(11일) 경내를 장엄한 3천 연등에 불을 밝히는 봉축 점등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점등법회는 33타종을 시작으로 삼귀의, 국민의례, 상월원각대조사법어, 점등교시, 점등, 봉행사, 법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대한불교천태종 대구 대성사가 부처님오신날 하루 앞둔 어제(11일) 경내를 장엄한 3천 연등에 불을 밝히는 봉축 점등법회를 봉행했다. (사진_BBS 문정용)
대성사 경내를 장엄한 3천 연등
권영진 대구시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대구불교사원연합회 회장 선지 스님
천태종 대구 동대사 주지 도산 스님
천태종 대구 대성사 주지 영제 스님
좌측부터 권영진 대구시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인서트/영제 스님/천태종 대구 대성사 주지]

“모든 어두운 무명을 밝히는 진리의 날이요 우리 중생들이 인생고를 벗어나서 진정한 해탈과 자유를 누리는 영원한 생명의 축제날입니다.”

행사에는 대성사 주지 영제 스님을 비롯한 동대사 주지 도산 스님, 대구불교사원연합회 회장 선지 스님, 태고종 대구경북자문위원 탄목 스님 등 대덕 스님들과 1천여 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해 부처님 오심을 찬탄했습니다.

또 권영진 대구시장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배지숙 시의회의장, 강은희 교육감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정치인들도 대거 참석했습니다.

이외에도 윤수현 대성사 신도회고문, 류병선 대구불교총연합회 이사, 강정규 대구불교사원연합회 신도회장 등 지역 재가 신행단체장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문정용 기자  babos1230@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정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