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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동주' 대표이사, 정오 스님 취임설립 20주년 기념법회도 함께 봉행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5.10 16:02

불교계 사회복지법인 동주의 대표이사로 부산 기장 장안사 주지 정오 스님이 취임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동주는 오늘(10일) 설립 20주년 기념을 기념하고 정오 스님의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하는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오늘 법회는 부산시장애인탁구협회 격려금 전달과 동주 특별후원회 위촉장 수여식, 법인 서원과 육바라밀을 실천하는 선포식도 함께 개최됐습니다. 

[인서트/정오 스님/사회복지법인 동주 대표이사] 
사회복지가 더 커져서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전 세계가 세계 일화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자비와 지혜로 불국토 장엄을 하는데 애쓰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동주는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연제시니어클럽, 학대피해 아동 쉼터인 동주의 집을 운영하며 사회복지의 궁금적인 목표인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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