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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제석사 설법전 상량식 “역사가 될 불사..”
문정용 기자 | 승인 2019.05.08 15:59

원효 스님의 탄생지로 알려진 전통사찰 경북 경산 제석사가 오늘(8일) 경내에서 설법전 상량식을 봉행했습니다.

지난 4월 5일 착공에 들어간 설법전은 연면적 86제곱미터 규모의 1층 건물로 전통 한옥양식으로 지어집니다.

설법전은 불교대학 교육관과 공양간으로 운영되며 오는 7월 완공이후 시민과 불자들에게 개방됩니다.

경북 경산 제석사
원효 스님의 탄생지로 알려진 전통사찰 경북 경산 제석사가 오늘(8일) 경내에서 설법전 상량식을 봉행했다. )사진_BBS 문정용)
제석사 상량
경산 제석사 주지 헤능 스님
최영조 경산시장
조계종 10교구 본사 영천 은해사 주지 돈관 스님

[인서트/돈관 스님/조계종 10교구 본사 영천 은해사 주지]

“역사가 하나 이루어지는.. 정말 하나의 역사입니다. 시절 인연과 부처님의 가피력과 또 대중들의 원력 이 세 가지가 어우러져야 이런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제석사가 더 큰 도량으로 다시태어나기를 기원 드립니다.”

이날 상량식은 조계종 10교구본사 은해사 박물관장 돈명 스님을 증명법사로 주지 돈관 스님을 비롯한 국장 스님들과 제석사 주지 혜능 스님, 최영조 경산시장 등 1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했습니다.

문정용 기자  babos1230@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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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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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던이 2019-05-11 08:45:55

    원효스님 탄생지였군요. 축하드리고 또 불사가 이뤄지는 걸 보니 기쁩니다. 사두 사두 사두 _()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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