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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 자비나눔 이어져...금강암·하나금융·농협은행 동참
정영석 기자 | 승인 2019.05.08 15:17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교계에 자비나눔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부산 금강암 회주 정만 스님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예방하고 청소년 장학 지원금 5천만원을 종단 공익기부법인 아름다운 동행에 지정 기탁했습니다.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도 총무원 청사를 차례로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2천백만원, 자비나눔 기금 2천만원을 각각 아름다운 동행 이사장이기도한 원행 스님에게 전했습니다.

원행 스님은 큰 마음을 내줘 감사하다며 좋은 곳에 잘 쓰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이들 기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정영석 기자  youa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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