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미·중 ‘무역전쟁’ 빨간불...뉴욕증시, 4개월 만에 최대 급락
BBS NEWS | 승인 2019.05.08 08:43

오늘 새벽 마감된 뉴욕시장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커지면서 급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6,000선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8,000선이 각각 무너졌습니다.

다우지수는 1.79% 급락한 25,965.09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는 지난 1월 이른바 '애플 쇼크'로 급락한 이후 4개월여 만에 최대 낙폭입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5% 떨어진 2,884.05에, 나스닥 지수는 1.96% 내린 7,963.7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