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패스트트랙 정국, 국민들은 자유한국당 지지?...국정농단 이후 최고 24%
최선호 기자 | 승인 2019.04.26 15:17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국정농단 사태 이후 최고치인 24%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3일부터 어제까지 전국 성인남녀 천3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보면, 한국당 지지율은 지난 주보다 4%포인트 오른 24%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당 지지도 변화는, 40·50대에서 두드러졌고, 새누리당 시절이던 지난 2016년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화한 이후 최고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 주보다 4%포인트 하락한 35%로 나타났고, 정의당이 9%, 바른미래당은 2%포인트 상승한 7%, 민주평화당은 1% 으로 집계됐습니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최선호 기자  shchoi2693@gmai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