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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정사 제주도량 “제주지역에 자비의 쌀 매달 전하겠다”23일, 100포대 전달 후 추진 의살 밝혀
이병철 기자 | 승인 2019.04.23 22:47

안심정사 제주도량이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제주시민들에게 자비의 쌀을 전했습니다.

안심정사는 오늘(23일) 제주시청을 방문해 10kg들이 100포대, 300만원 상당의 쌀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또 안심정사는 이를 계기로 매월 50포대 씩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제주지역 사회에 자비의 쌀 나눔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심정사 회주 법안 스님은 “올해 4월에만 안심정사가 전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회향한 쌀만 1천500포대”라면서 “안심정사의 작지만 소중한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자비의 쌀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희범 제주시장은 법안 스님과 차담에서 “제주시민을 위해 자비의 쌀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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