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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연쇄 폭발' 사망자 321명으로 증가
BBS NEWS | 승인 2019.04.23 21:20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부활절 연쇄 폭발 참사' 관련 사망자 수가 321명으로 증가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스리랑카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사망자 수가 290명이라고 발표했던 스리랑카 경찰은 "지난 밤사이 다친 이들이 여러 명 숨졌고, 아직 50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리랑카 정부는 이번 테러가 지난 3월 무슬림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질랜드 테러에 대한 복수 차원에서 이뤄졌다는 예비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실제로 당시 복수를 예고했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는 자체 선전 매체를 통해 자신들이 테러의 배후라고 주장했지만,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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