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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비밀정원' 성락원, 200년만에 베일 벗다
BBS NEWS | 승인 2019.04.23 20:39

200년 넘게 베일에 싸였던 서울의 비밀정원 성락원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성락원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성북구 북한산 자락에 16,000㎡ 규모로 들어선 성락원은 1790년대 황지사라는 인물이 처음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안에 있는 몇 안 되는 별장 정원으로, 풍경이 잘 보존돼 지난 1992년 사적 제378호로 지정됐다가 2008년 명승 제35호로 다시 지정됐습니다.

관람은 사전예약해야 하며 매주 월·화·토요일 하루 7회, 회당 20명씩 이뤄집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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