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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최종훈 등에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 경찰에 고소장 제출
BBS NEWS | 승인 2019.04.23 19:08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 등이 참여한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 구성원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 오후 피해 여성으로부터 고소장을 받고 집단 성폭행 의혹을 포함한 고소 사실 전반에 조사를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언론은 여성 A씨가 정준영, 최종훈 등 이른바 '단톡방 멤버'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고 성폭행 피해를 봤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정황이 담긴 음성 파일과 사진 등은 카카오톡 대화방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를 마친 뒤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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