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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시뇨라 사장, "부산공장 정상화 노력하겠다"부산상공회의소 허용도 회장 만나... 협조방안 의견 교환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4.23 14:14

르노삼성자동차 도미닉 시뇨라 사장이 "부산공장의 정상화를 비롯해 지역의 고용시장과 경제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도미닉 시뇨라 사장은 오늘(23일) 허용도 회장과 만나 르노삼성차 임단협 진행상과 지역사회의 협조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허용도 회장은 “지역 대표기업임을 잊지 말고 대타협의 정신을 살려 임단협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신규 수출물량 확보에도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 상공계는 이러한 노력에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시뇨라 사장은 "국내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제시와 CEO 레터 발송 등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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