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BBS 인터뷰 BBS 이상휘의 아침저널
류경기 “5/17-6/2까지 중랑천서 공연·먹거리 풍부한 장미축제 개최…장미 속에서 봄날 만끽하시길”[BBS 이상휘의 아침저널 - 지방시대 오늘의 서울] 류경기 중랑구청장
아침저널 | 승인 2019.04.23 11:34

 ■ 대담 :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
■ 방송 : BBS 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 FM 101.9 (07:00~09:00)
■ 진행 : 이상휘 앵커

▷이상휘: 먹골배로 굉장히 유명합니다. 지방시대 오늘의 서울 순서인데요. 먹골배 정말 먹음직스럽죠. 오늘은 서울의 동북쪽 끝자락에 위치한 자치구입니다. 서울 중랑구로 가보겠습니다. 류경기 구청장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구청장님, 안녕하세요.

▶류경기: 네, 안녕하세요. 류경기 구청장입니다.

▷이상휘: 너무 오래간만입니다.

▶류경기: 네,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이상휘: 이제 취임 10개월 되셨죠?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소회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류경기: 구청장 한 10개월 지금 보내고 있는데요. 한마디로 손과 발로 현장을 뛰는 세월을 보내왔습니다. 우리가 41만 주민이 사는 아주 자연이 아름다운 동쪽의 입구 도시인데요. 주민 분들 만나면서 대화도 하고 공간도 익히고 하면서 문자 그대로 주민 삶과 함께해 온 10개월이죠. 바쁘기도 했고 보람도 있고 이런 기간이었습니다.

▷이상휘: 사적인 말씀이라서 그렇습니다마는 저와 서울시에 같이 근무하실 때도 굉장히 부지런하셨는데

▶류경기: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상휘: 청소부가 된 구청장이라는 언론기사도 나왔었어요. 새벽 청소하시고 계신가요?

▶류경기: 예, 매주 한 번 정도 아침에 새벽에 이렇게 주민 분들과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중랑구가 여러 가지 일들을 지금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슬로건을 행복한 미래, 새로운 중랑으로 정했어요. 이런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첫 출발점이 저는 동네 청소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구청장은 현장의 살림꾼이잖아요. 그래서 매주 새벽에 나가서 주민들과 청소도 하고 해장국도 한 그릇 먹고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힘도 나고 그렇습니다.

▷이상휘: 잘하시네요. 발로 뛰면서 구민들과 소통하고 계시는데 구민들은 중랑구의 현안 뭐라고 얘기합니까?

▶류경기: 중랑구가 41만이 사는 도시인데요. 역사적인 전통이 있는 도시입니다. 그런데 주로 주거지 중심으로 개발이 돼 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베드타운 기능은 충실히 하고 있는데 여기에 많이 부족한 게 경제기반이나 교육환경 측면에서는 부족한 점이 있는 게 사실이에요. 이런 부분들을 많이 고쳐달라는 의견들이 많고요. 그리고 현장에 가보면 매일 매일 닥치는 과제들이 있잖아요. 우리 공원에 의자가 부서져 있다 또 학교 주변에 횡단보도 좀 그어달라 이렇게 우리 삶에서 벌어지는 아주 소소한 일들 이러한 일들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상휘: 주민과 70가지 약속 공약 추진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가장 중점추진사업은 어떤 건가요?

▶류경기: 70가지 약속을 했는데 크게 분야별로 보면 저희가 경제기반을 확충하는 과제 그리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것 복지를 확대하고 문화를 기회를 많이 드리는 이런 크게 분야로 나눌 수가 있는데 그래도 가장 주민 분들이 시급하게 얘기하는 것은 교육환경을 개선해달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우리의 미래잖아요, 학생들이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학교 환경 개선해달라 우리 교육 문제 때문에 중랑구를 떠나지 않게 해달라 이런 의견들이 많아서 저희가 교육지원경비라고 해서 학교시설 개선을 하기 위한 비용을 지원하는 게 있어요. 그건 저희가 매년 38억 정도 작년에 해 왔는데 제가 금년에 50억으로 늘려서 우리가 중랑구가 재정요건은 부족하지만 자치구 6위 정도 수준까지 올려놨습니다. 앞으로 계속 확대해 나갈 거요. 이렇게 교육환경을 개선해달라는 게 가장 시급한 과제이고 그리고 역시 일자리나 어떤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경제기반을 갖추는 게 또 중요한 과제죠. 그래서 일자리 만들기 위한 기업 유치 이런 방향으로 크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앞서서 제가 중랑구를 먹골배 고장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배나무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도시농업인데 활성화할 수 있는 복안 있으신가요?

▶류경기: 저희가 도시농업 원년으로 이번에 중랑구에서 선언을 하고요. 도시농업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도시민들이 일상생활에 워낙 바쁘게 살다보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고민도 많은데 이렇게 흙을 만지고 자연 속으로 들어가다 보면 치유도 되고 농촌을 생각하면서 도시와 농촌의 상생도 생각해 보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이 돼요. 특히 중랑구는 40% 정도가 임야하고 녹지입니다. 그래서 도시농업을 하기에 좋은 조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도시농업 팀도 만들고 조례도 만들고 해서 기반을 갖춘 뒤에 1,000평 정도의 주말농장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1인당 2평씩 3만 원에 분양을 했더니 경쟁률이 5:1이 됐습니다. 인기가 굉장히 높습니다. 역시 자연에 대한 향수가 우리 도시민들에게 크다는 걸 느꼈고요. 그렇게 하면서 상자텃밭도 500개 이번에 나눠드리고 공간만 있으면 거기에 상추도 심고 농작물도 기르는 도시농업을 제대로 키워볼 생각입니다.

▷이상휘: 지자체마다 경제적인 어려움,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다고 그러는데 중랑구는 어떻습니까?

▶류경기: 역시 중랑구도 마찬가지 여건입니다. 저희가 GDP 국내 총생산비율로 보면 서울의 전체 1.21% 수준이에요. 저희가 25개 구가 있으니까 4%가 돼야 평균인데 그 기준으로 보면 4분의 1밖에 안 되는 거죠. 그건 아까 말씀드린 주거지역 중심으로 여기가 개발이 되다 보니까 기업이라든지 일자리 부분에서 취약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야겠다는 게 우리 중장기 과제인데 역시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려면 기업이 쓸 수 있는 땅이 필요하잖아요. 이러한 부분은 저희가 기회만 있으면 땅만 나오면 무조건 주택을 짓는 것보다는 기업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고 있고요. 신내동에 우리 지식산업센터가 두 군데가 있어요. 그리고 내년하고 내후년 오픈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1,000개 정도 중소기업은 유치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자리도 많이 만들 수 있게 되고 또 중장기적으로는 신내차량기지가 있는데요. 이게 아주 5만 평이 넘는 큰 부지입니다. 그래서 6호선을 경기도 지역으로 연장을 해서 현재 있는 차량기지는 밖으로 빼내고 차량기지에 중소기업이나 기업단지를 만들기 위한 방향으로 쭉 인근 자치단체와 지금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휘: 패션봉제산업 발전계획도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류경기: 패션봉제업 하면 창신동이나 동대문을 생각하기가 쉬운데요. 패션봉제업체 수로 보면 중랑구가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중랑구 제조업의 72%가 패션봉제업이거든요. 중랑구 경제의 기반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패션봉제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서울시 지원도 지금 크게 받고 있고 우리 중랑구에서 지원을 해서 우선 패선봉제지원센터를 저희가 내년에 오픈을 합니다. 서울시에서 이걸 패션봉제지원특구로 지정을 해서 여기에 패션봉제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센터도 지금 건립할 예정으로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재생사업지구로 패션봉제지구로 지정을 해 줬어요. 그래서 200억 원 정도 재원을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의 가장 많은 봉제업체가 있는 중랑구를 서울의 봉제산업의 가장 중심지로 제대로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이상휘: 패션봉제산업의 70% 이상이 중랑구에 있다. 저도 처음 듣는 얘기인데

▶류경기: 중랑구 제조업의 70% 이상이 패션봉제업이라는 말씀이고요. 업체 수로는 중랑구가 가장 많습니다.

▷이상휘: 서울시나 중앙정부 공약사업의 협업 같은 것들도 있을 것 같은데 어려움 없으신가요?

▶류경기: 물론 어려움도 많이 있고요. 저희가 중앙정부나 서울시의 협업을 통해서만이 저희 중랑구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재정자립도도 저희가 20%가 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추진하고자 하는 대규모 사업들은 중앙정부의 예산이나 정책지원이 아주 필수적이거든요. 특히 아까 말씀드린 신내 차량기지 이전이라든지 면목 행정복합타운 또 망우역 상봉역의 복합역사 개발 그리고 망우리 망우역사문화 공원 조성이나 이런 부분들은 국토교통부, 서울시 여기에 정책적인 승인 또 거기에 필요한 예산의 지원이 아주 필수적이에요. 그래서 그런 방향에서 계속 협조를 잘 얻고 있고요. 그래도 중앙정부와 서울시에서 많이 협조를 해 줘서 저희가 큰 희망을 가지고 지금 착실하게 사업들을 출발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상휘: 그렇군요. 굉장히 어려운 일일 것 같은데 첫 번째 특수학교 설립 이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류경기: 이게 특수학교가 장애인들을 위한 학교인데요. 반드시 필요하고 이걸 설립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을 그동안 여러 가지 장애인 학교에 대한 논란이 있지 않습니까? 주민 분들의 의견 또 장애인 분들의 요구 이런 부분들이 잘 조화가 돼야 되는데 이 부분을 일단 부지를 가지고 저희들이 쭉 구체화시키고 있고요. 이게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기관이거든요. 교육청과 구체적인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장애인학교를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이상휘: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중랑 개발계획도 있다는데 이 말씀도 해 주시죠.

▶류경기: 중랑이 여기 주거지역들이 많이 노후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주거환경개선을 하는 게 가장 시급한 과제 중에 하나인데요. 그래도 여기에 재생사업을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내고 거기에 기초해서 서울시나 중앙정부로부터 대규모 재정지원을 지금 받아나가고 있습니다. 묵2동이라든지 중화2동, 망우동, 면목동 등 많은 지역을 재생사업지구로 서울시나 중앙정부가 지정을 지금 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적게는 100억 원, 많게는 250억까지 많은 재정지원을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합의에 기초해서 재생사업을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서울 지자체 가운데에 중랑구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많다 이렇게 알려지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정책도 이 기회에 말씀을 해 주시죠.

▶류경기: 중랑구 41만 인구 중에 65세 이상 어르신이 6만 5,000명입니다. 전체의 15%가 넘고요. 우리가 기준으로 얘기하는 고령사회에 이미 접어들었죠. 그리고 혼자 사시는 분만 해도 1만 4,000명, 장애인도 등록하신 분만 해도 2만 명이 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은 도시입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을 위해서 우선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도 늘리고 있고 특히 일자리를 많이 필요로 합니다. 매년 15% 이상 일자리를 늘리고 있고요. 장애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애인도 일자리 20% 이상씩 늘리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복지 예산은 많이 확대가 되고 있는데 이러한 예산들은 중앙정부나 서울시로부터 많이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가 중랑구청 예산만 해도 6,500억인데 작년에 대비해서 1,000억 원 이상 늘렸습니다. 어르신들, 장애인들 필요한 복지도 늘리고 또 중장기 사업도 진행하기 위한 재정을 많이 확보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휘: 일자리 만들기 위해서 직접 구청장님이 직접 뛰시겠네요?

▶류경기: 그럼요. 직접 현장을 뛰면서 저희들이 많은 의견도 듣고 실행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휘: 중랑구 하면 떠오르는 상징이 또 하나 있습니다. 망우리공원인데 공동묘지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혐오시설로 꼽혀왔지 않습니까? 이걸 웰컴센터로 바꾸신다고 하는데 웰컴센터 어떤 겁니까?

▶류경기: 웰컴센터라고 하는 건 망우리공원 입구에 만든 안내센터 전시관 교육 기능을 하는 저희 센터를 내년까지 55억 들여서 오픈을 할 예정이고요. 이 교수님도 망우리공원에 와보셨겠습니다마는 여기가 세계적으로 정말 유례가 없는 자원입니다. 보면 여기에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한용운 선생, 오세창 선생, 박인환 시인, 이중섭 화가 등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분들이 야구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이현민 타격상 있잖아요. 이현민 타격상도 여기 계십니다.

▷이상휘: 역사적인 데네요.

▶류경기: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이 육십여 분이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25만 평의 숲이 조성돼 있어요.

▷이상휘: 25만 평이요?

▶류경기: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꽃이 다 활짝 펴 있는데 지금.
그리고 경관도 한강이 보이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리고 산책로가 5Km 조성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명인사의 묘지와 대규모의 숲과 아주 쾌적한 산책로가 어우러진 이런 삼박자가 어우러진 공원인데요. 세계 어느 도시 가봐도 이렇게 좋은 묘지공원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건 중랑구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또 우리나라의 자원입니다. 웰컴센터는 내년 오픈을 하면서 이 망우리공원을 제대로 된 역사문화공원으로 발전시켜나갈 생각입니다.
 
▷이상휘: 이건 대단히 저도 기대가 되는데요. 외국 같은 경우에는 이런 문화시설이 많이 있거든요. 묘지하고 연계된 문화시설 많이 있는데 우리나라만 유독 혐오시설로 해서 자꾸 안 좋은 시설로 치부하는데 이번에 중랑구가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아요.

▶류경기: 예, 최고의 역사문화공원이 될 것입니다. 꼭 한번 들러주십시오.

▷이상휘: 알겠습니다. 다음 달에 서울 장미축제 열린다고요? 준비 상황 짚어주시죠.

▶류경기: 이미 서울 장미축제 작년에 200만 명 다녀가셨기 때문에 많이 알려졌는데요. 즐겁고 편안한 축제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5월 17일부터 6월 2일까지 중랑천 제방에서 열리게 되는데요. 이번 주제는 장미정원과 소풍입니다. 그래서 봄날을 맞이해서 아주 즐겁게 소풍 가자, 피크닉 가자 이런 주제인데요. 우리 연인 분들, 가족 분들 오셔서 여기에서 장미도 보시고 또 연인들이 여기 들리면 사랑이 다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꼭 한번 오셔서 장미도 구경하시고요. 이번에 2.5km 구간이었는데 구간도 늘렸습니다. 5km로 쭉 늘리고 여기에 아주 최고의 장미아트 그늘막도 저희들이 선보일 예정이고요. 자치구별로 많이 참여하는 공연이라든지 먹거리 풍부하게 있습니다. 오셔서 봄날을 장미 속에서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이상휘: 봄과 하늘과 소풍과 연인 좋습니다. 장미축제 기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청취자 분들이나 구민 분들게 한 말씀해 주시죠.

▶류경기: BBS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중랑구가 동쪽의 관문도시입니다. 해가 가장 먼저 뜨는 도시인데요. 41만 주민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아주 따뜻한 인정을 나누면서 살고 있습니다. 중랑구를 꼭 한번 찾아주시고요. 그리고 41만 중랑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중랑구 미래를 아주 행복하게 서로 손 잡고 꼭 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휘: 알겠습니다. 구청장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들이 명사님 대상으로 프로그램 말미에 신청곡 틀어드리고 있거든요. 좋아하시는 음악 있으십니까?

▶류경기: 네, 많은 노래가 있는데 봄날이 좋잖아요. 여행 가기 좋은 계절인데요. 우리 청취자 여러분들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 한번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우리 가왕인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를 한번 신청해 보고 싶습니다.

▷이상휘: 특별한 사연 없으시죠?

▶류경기: 여행 가면 누구나 좋아하잖아요. 먹거리 걸을거리 꼭 여행하면 다니시기 바랍니다. 중랑으로 오시면 더 좋고요.

▷이상휘: 중랑으로 여행 떠나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류경기 중랑구청장이었습니다.

아침저널  BBS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침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