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구 초등학교서 29명 집단 식중독 증세
BBS NEWS | 승인 2019.04.17 18:13

대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대구시 동구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 29명이 복통과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치료받고 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하루 전인 어제(16일) 저녁부터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이에 해당 학교는 오늘(17일) 급식을 중단했으며 보건당국은 식중독 여부를 가리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