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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열린강좌, 김희준 교수 ‘물리적 기원, 우주의 기원’
김봉래 기자 | 승인 2019.04.17 16:39

대한불교진흥원은 16일 김희준 서울대 화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물리적 기원 우주의 기원'을 주제로  4월 화요열린강좌를 진행했습니다.

김희준 교수는 이날 불교방송 3층 다보원에서 자신의 저서인 '철학적 질문, 과학적 대답'을 중심으로 우주의 기원과 생명의 기원에 대해 강연을 펼쳤습니다.

김희준 교수는 지난 100년 사이 현대과학은 우주의 기원을 밝혀내기에 이를 정도로 발달했다며, 빅뱅과 우주의 팽창, 진화 등은 동양철학, 특히 불교적 진리와 상통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봉래 기자  kbrbud@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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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과정 개판 2020-03-06 22:58:27

    교과를 배우기 위한 선행, 필수 개념이 들어가 있을 수가 없다. 마치 각 교수들이 본인이 강조하고 싶은 걸 기초 없이 때려박은 느낌이 강하다.(속도와 가속도 도입 없이 중력가속도나 중력을 소개하고 있고 충격량과 운동량도 뉴턴 법칙 없이 설명한다.) 결론적으로 통합과학 과목은 과학적 지식과 사고를 함양하는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고 이 과목이 굳이 존재해야 하는가에 대한 회의론을 전혀 불식시키지 못하여 교육적인 효율이 있는가라는 의문 평가가 계속되고 있다.   삭제

    • 교육과정 개판으로 만들었구나 2020-03-06 22:57:51

      교수들 중 가장 피곤하고 짜증나는 캐릭터 중 하나는 다들 알다시피 자기가 깊이 배웠던 내용이나 자기 관점에서의 학문이 제일 중요하다듯이 강조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 기존의 틀을 깨뜨려서라도 많은 표본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숙원사업이 있다. 이 분 역시 이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갖고 있었는데, 이러한 태도는 대학교 수업 시절부터 유명세를 떨쳤으며 이를 기어코 고등학교 교육과정 개편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이 교과는 중학교 4학년 과학이라 할 정도로 단편적이거나 지엽적인 내용이 많다. 또한 가르치는 내용은 4개 과학 교과를 배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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